낙동정맥 종점 몰운대 풍광

낙동정맥 끄트머리 몰운대 (沒雲臺) 풍광

낙동정맥 분기점에서 한반도의 등줄기를 따라서 남하하여 부산에 도착한 정맥의 종점 몰운대입니다.

이름도 멋진 몰운대(沒雲臺)는 대한해협을 바라보는 한반도 동쪽의 남단 끄트머리로서 낙동정맥의 종점지역입니다.
몰운대(沒雲臺)는 낙동정맥의 마지막 산 자락이 바다에서 솟아나는 해무 속으로 빠져든다는 뜻입니다.

 

물안개 자욱한 아침에 몰운대 자락이 바다속으로 빠지듯 아스라이 사라지는 시(詩)적인 이름입니다.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몰운대 끝까지 가서 대한해협을 바라보며 거친 숨소리 같은 파도소리를 듣고 자갈마당의 잔잔한 일렁임에서 소곤거리듯 바스락거리는 물소리를 들어보면 묵은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사라집니다.


봄맞이 다대포-몰운대 길걷기하며 담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다대포앞 몰운대

몰운대 가는길
몰운대
다대포
몰운대의 바위들
몰운대의 바위들

 

다대첨사
정운 추모비와 사당

몰운대 앞 바다는 임진왜란(1592) 때 바다 격전지였으며 이순신의 선봉장이었던 충장공 정운공이 이곳에서 왜선 500여 척과 교전하여 대승을 거둘 때 순국한 충혼을 기리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몰운대 해안선
몰운대

몰운대 끄트머리 가는길

 

몰운대 자갈마당

몰운대 해안

 

몰운대 해안과 자갈마당
몰운대 끄트머리

낙동정맥 끄트머리 몰운대 , 몰운대 끄트머리 지점.

몰운대 앞 등대

대한해협으로 나가는 바닷길

 

몰운대 가는길

 

몰운대 가는길

 

낙동정맥 마지막 구간 아미산 봉수대-몰운대

아름다운 낙동강변 물금지역 황산공원에서

가을이 드리워진 멋진 강안에서

피서지 풍경 - 삼락 그린필드

몽골 독수리 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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